
1일 한 매체는 이정재 임세령의 열애를 단독보도했다.
이정재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정재 임세령)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혀 공식연애를 인정했다.
또 김민희의 소개로 두 사람이 알게됐다는 보도에 대해 이정재 측은 "기사에 보도된 내용 중 모 배우로 인해 두 사람이 첫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정재씨는 자신의 기사로 이 일관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돼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재 임세령은 저녁 시간 대부분을 이정재의 집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임세령의 세컨드카인 포르쉐를 타고 움직인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