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은 한국 궁중문화 유산과 함께 하는 후(Whoo With Korean Heritag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LG생활건강이 첫 선보이는 ‘후 공진향: 기앤진 크림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였다. 신년에 왕과 왕후에게 복을 진상하며 바쳤던 궁중지낭을 모티브로 제작한 패키지와 궁중의 황금색 복주머니를 내장해 소장가치를 더했다. 또한 기존 50ml 용량에서 100ml로 2배 증량했으며, ‘공진향: 폼 클렌저(40ml)’도 무료 증정한다.
궁중지낭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로, 고운 오색 비단에 길상무늬를 정성스럽게 금자수를 놓아서 정성과 혼이 담긴 격조 높은 궁중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