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차그룹은 31일 계열사 사장단 인사에서 김해진 현대자동차 시험·파워트레인 담당(사장)을 현대로템 사장으로 발령했다. 김 사장은 현대파워택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부품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힘쓰게 된다.
▲1957년생
▲연세대 기계공학(학)
▲서울대 기계공학(석)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승용디젤엔진개발실장 (이사/상무/전무)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 개발품질담당 (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성능개발센터장 (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시험∙파워트레인 담당 (사장)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