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휴롬(대표 정영두, 김재원)은 지난 30일 서울 시내 사무실 2곳을 깜짝 방문해 휴롬주스를 증정하는 ‘휴롬 주스트럭 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휴롬의 브랜딩 카인 주스트럭은 현대카드와 기능성 백팩 브랜드인 OGIO를 방문해, 연말 잦은 술자리와 한 해 동안 피곤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신선하고 몸에 좋은 휴롬주스를 선물했다. 휴롬주스의 영양학적인 설명과 함께 주스 레시피를 맞추는 퀴즈 이벤트, 온라인 이벤트 및 선물 증정도 함께 이뤄졌다.
휴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스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중의 하나로, 연말에도 고생하시는 모든 장그래, 오과장에게 휴롬주스로 건강을 선물하고 싶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주스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