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이니스프리는 혹한에도 꽃을 피우는 제주한란의 생명력을 담은 안티에이징 제품 ‘제주한란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주한란 라인의 원료인 제주한란은 제주에서 자생하는 난 60여종 중 하나로 촘촘한 조직력 덕분에 추운 겨울에도 꽃을 피워내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
우선 ‘제주한란 젤 크림(50ml/2만5000원)’은 반형상기억 젤타입의 제형이 피부에 탄력 있게 밀착되며 주름, 피부톤, 수분 고민까지 케어하고 산뜻하고 매끈한 마무리를 원하는 지성 피부 혹은 봄·여름에 적합하다.
‘제주한란 인텐스 크림(50ml/2만8000원)’은 풍성하고 농밀한 제형을 통해 주름, 피부톤 및 극건조 고민을 집중 케어할 수 있어 건성 피부 혹은 가을·겨울에 알맞은 제품이다.
이외에 얇고 민감한 눈가와 입가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어 주는 ‘제주한란 아이크림(30ml/2만5000원)’과 윤기 있고 활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밤 타입의 ‘제주한란 마사지 크림(80ml/1만8000원)으로 총 4종이 새롭게 선보인다.
이니스프리 제주한란 라인은 전국 매장과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www.innisfree.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