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CJ대한통운이 수익성 개선 전망으로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대한통운 주식은 9시 42분 현재 전날대비 1500(0.79%)오른 19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택배 처리량은 성수기 효과로 전년대비 11% 증가한 1억6400만 BOX를 기록했다.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로 영업이익률(OPM)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강동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5.1% 증가한 1조18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9.3% 증가한 57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