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34)이 '떴다 패밀리'를 응원했다.
이정현은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D-day 5~! 드디어 드라마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곧 드라마 첫방이 다가오네요. 1월3일 8시45분 SBS 주말미니시리즈 '떴다 패밀리'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떴다 패밀리' 포스터 사진 속에는 이정현과 진이한, 오상진이 탐험가 변장을 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SBS 주말 미니드라마 '떴다 패밀리'는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드라마다.
이정현은 '떴다 패밀리'에서 미국 이름 수잔 존슨, 한국 이름 나준희 역을 맡았다. 여섯살에 미국에 입양된 나준희는 툭 치면 쓰러질 듯 연약한 외모와는 반대로 파란만장 히스토리가 숨겨진 당찬 캐릭터다. 극 중 최동석 역의 진이한과 연인으로 나온다.
이정현이 출연하는 SBS '떴다 패밀리'는 '모던파머' 후속작품으로 내달 3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