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족은 왜이래’ 윤박(28)이 유동근과 다정한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윤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힘내서 즐겁게 촬영 중. 순봉 아빠랑 강재. 사랑합니다” 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박은 유동근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가족은 왜이래’에서 조용하고 차가운 역할을 맡은 윤박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손 포즈를 취하는 유동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38회는 순봉(유동근)의 6번째 합의조항이 발표되자 가족들은 모두 황당해 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강재(윤박)는 일단 시도 해보자는 말을 꺼낸다.
이에 놀란 강심(김현주)은 집 앞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는 태주(김상경)를 까맣게 잊어버리는 장면이 예고 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는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