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미니시리즈 ‘미스터백’이 10.6% 시청률을 찍으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미스터백’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0.6%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는 경쟁작들의 동시간대 시청률 중 2위다. 특히 ‘미스터백’은 24일 방송 시청률 8.8%보다 1.8%P나 상승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종영한 ‘미스터백’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첫 회 14.2%였다.
이날 ‘미스터백’ 마지막회는 젊음을 되찾은 최고봉(신하균)과 은하수(장나라)의 사랑을 담았다.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미스터백’의 후속작은 지성, 황정음의 ‘킬미, 힐미’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차지했다. ‘피노키오’는 ‘미스터백’에 비해 0.2%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편성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산타클로스 인형만 5000여점을 수집한 남성 등을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이날 기록한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6%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