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조세호가 대두 굴욕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정보 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5회 녹화는 '2014 건강 트렌드 BIG 4'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에브리바디' 녹화에는 방송인 조세호, 모델 이영진, 내과의사 남재현, 한의사 라이문드 로이어가 출연해 2014년의 건강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브리바디' 조세호는 평소 모공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조세호는 큰 얼굴 때문에 협찬 받은 마사지 팩 기계를 사용할 수 없었던 슬픈 사연을 공개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 10월 21일 클라라가 자신의 트위터에 "반가운 세호오빠랑"이란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라와 비교된 머리 크기로 화제가 됐다. 클라라와 찍은 투샷 사진 속 조세호는 클라라와 확연히 드러나는 큰 얼굴로 의도치 않게 대두 굴욕을 당했다.
조세호는 이날 '에브라바디'에서 대두 굴욕 사연과 함께 평소 복용하고 있는 건강식품에 대해 막힘없이 이야기하며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종국이 "도대체 얼마나 챙겨 먹는 것이냐"고 묻자 조세호는 "한번 태어난 인생,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먹어보자"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세호의 대두 굴욕 사연과 건강관리 비법은 25일 밤 9시 40분 JTBC '에브리바디'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