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ITX는 이번 수상이 매년 10% 이상 채용 규모 확대, 6500명 직원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 등의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해 IT사업을 확대하면서 연구개발(R&D) 인력을 대거 채용했다.
이날 시상식에 남경환 대표이사는 "효성ITX는 양적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기업 내실을 다지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효성ITX가 리딩기업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고용률 확대를 적극 실천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여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효성ITX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두드리미'도 설립, 운영중"이라며 "고령자와 전문계 학교 출신자 등 취약계층의 채용확대를 위한 교육 및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