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이 ‘극강의 옴므파탈’ 자태를 드러내며 파격적인 변신을 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수빈은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내년 1월17일 첫 방송될 SBS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대형 프랜차이즈 ‘운탁 치킨’을 소유한 모나쿠스 그룹의 독한 오너 천운탁 역을 맡는다. 사업에 있어서는 접근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철두철미하고 까칠한, ‘마성남’으로 ‘대체불가’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배수빈이 ‘블랙 카리스마’를 드리운 채 서슬 퍼런 ‘냉철남’으로 탈바꿈한 '내 마음 반짝반짝'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극중 천운탁이 길거리에서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촬영 장면으로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은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헤어스타일에 다크 네이비 슈트와 강렬한 다크 레드 넥타이를 매치한, 천운탁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각’있는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