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숙명여대 2015 정시경쟁률이 3.72대 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숙명여대는 "2015 정시 원서접수를 23일 마감한 결과 3.72대 1(모집 1181명/지원439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숙명여대 나군 일반전형은 3.87대 1(966명/3737명), 가군 일반학생전형이 3.06대 1(215명/지원 657명)을 나타냈다.
나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인문계열 통계학과로, 6명 정원에 104명이 몰려 17.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성악과 12.89대 1(19명/245명), 소비자경제학과 6대 1(10명/60명), 컴퓨터과학부(인문) 5.46대 1(13명/71명), 관현악과_바이올린 5.33대 1(6명/32명) 순이었다.
한편, 숙명여대의 작년 경쟁률을 살펴보면 나군 일반학생전형이 3.41대 1(489명/1669명), 가군 일반학생전형이 4.88대 1(547명/2670명)로 평균 4.19대 1(모집 1026명/지원 4339명)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