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4일 개봉하는 ‘상의원’의 미남미녀 고수와 박신혜가 크리스마스를 녹인다.
올 겨울 사극 열풍을 이어갈 ‘상의원’은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에 이어 크리스마스 특별 무대인사에 나선다.
이번 ‘상의원’ 무대인사에는 연출을 맡은 이원석 감독을 비롯해 이공진 역할로 생애 최고의 캐릭터를 만난 고수, 그리고 왕비 역할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처연한 매력을 뽐낸 박신혜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상의원’ 조선 미남미녀 쇼케이스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상의원’의 25일 수원지역 무대인사에는 고수와 박신혜가 찾아간다. 27일 천안-충청 지역은 한석규, 고수, 유연석이 참석하며 28일 대전지역은 한석규, 고수가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을 그린 조선최초 궁중의상극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