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3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연말을 맞아 션·정혜영 부부, 김동진과 함께 연탄배달 봉사에 동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는 추운 날씨와 고된 일에 지칠 법도 하지만 연일 미소를 잃지 않으며 봉사에 동참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성유리는 추운 겨울 날씨에도 끄떡없는 보온성, 연탄배달에도 무리없는 활동성을 모두 겸비한 네이비 컬러의 패딩 패션을 선보였다.

또 라벨판에 붙어있는 주머니에는 핫팩을 장착할 수 있어 추운 날씨 야외활동은 물론 성유리처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입기 좋은 제품이다.
한편 '힐링캠프' 3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는 연탄 3000장을 모두 나르며 진심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선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