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네파는 신임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김영수(53·사진)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김 부사장은 1986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입사해 코오롱스포츠, 헤드, 제옥스 등을 거치며 매출 및 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통사업 본부장 및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네파 측은 김 부사장 선임과 함께 기존 유통 혁신 및 신규 유통 채널 개발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업의 질적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