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피노키오’ 이유비(24)가 귀여운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이유비는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귀여운 여고생으로 변신해 이와 같은 촬영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1월에 이유비는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중인 박신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와 이유비는 환한 미소와 함께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이다.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