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지창욱(27)이 '힐러'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창욱은 22일 자정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차네요. 밤바람은 더 찹니다. 모두들 밤에 나가지 마시고 '힐러' 보세요. 감기 조심하시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에 표면이 살짝 얼어있는 강 옆에 서 있는 지창욱의 뒷모습이 담겼다. 지창욱은 검정색 카고 바지와 검정색 가죽점퍼, 검정색 장갑, 털모자까지 쓰고 중무장한 모습이다. 그러나 지창욱의 모자는 노란 줄무늬에 파란 방울까지 달려있어 반전 귀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지창욱은 "힐러. 월화드라마. 바람. 부탁인 듯 아닌 듯. 내일 더 재밌다"는 말을 해시태그와 함께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 역으로 완벽 연기 변신해 호평받고 있다.
한편, 오늘(23일) 밤 10시 KBS 2TV '힐러' 6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