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립식품(대표 윤석춘)은 이탈리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파네토네’ 3종을 출시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아에서 크리스마스에 케이크 대신 와인과 함께 ‘파네토네’를 즐겨 먹는 풍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시한 제품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삼립식품 ‘파네토네’ 는 건포도와 오렌지, 크랜베리를 넣어 상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파네토네 클래식’과 달콤한 맛을 살린 ‘파네토네 베로나’, 파네토네 클레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인 ‘파네토네 미니’ 등 3종이다. 편의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연시, 이색 선물은 물론 파티 음식으로도 제격”이라며, “그냥 먹어도 좋지만 화이트 와인이나 커피와 함께 곁들이면 파네토네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