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반도체장비 제조업체 테스는 삼성전자와 13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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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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