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유자식 상팔자'가 성탄 특집으로 사춘기 가정의 '부모, 자식들의 이성 고민'을 다룬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81회 '성탄 특집-고민대잔치' 녹화에서 전국의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와 자식들의 이성 고민에 대한 사연에 대해 출연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자식 상팔자' MC 손범수는 "오늘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사춘기 자녀를 둔 가정의 ‘이성 고민’을 직접 받아,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분들도 함께 해결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며 성탄 특집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중3이 모태솔로라면, 창피하다 vs 당당하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딸, 말린다 vs 지켜본다' '가족모임보다 남자친구와의 약속이 우선인 딸, 억지로라도 가족모임에데려 간다 vs 남자친구와 약속에 보내준다' 등의 사연이 공개됐다.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 참여한 출연자들은 저마다 비슷한 경험담을 언급하며 열띤 토크를 벌였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방송 중 문자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사춘기 자녀들과 갱년기 스타 부모들의 소통 쇼인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지난 회부터 시간대를 옮겨 매주 수요일 저녁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춘기 가정의 이성 문제에 관한 성탄 특집 방송은 24일 저녁 9시40분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