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론칭 이래 매년 시그니처 아이템을 연달아 히트 시키고 있는 쌤소나이트 레드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중화권에서 가장 핫한 남자로 손꼽히는 배우 이민호와 내년부터 TV광고와 화보를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쌤소나이트 레드 관계자는 “새로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민호를 전면에 앞세워 오는 2015년에도 아시아의 젊은 층을 공략하고 소비자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