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이복영)는 자사의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얌얌 이유식기 1000개를 홀트아동복지회 미혼모자 가정에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들을 위해 서울, 수원, 대전에는 미혼모자시설을, 서울, 대전, 대구에는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을 전국 6곳에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이번 얌얌 이유식기 후원은 삼광글라스가 그간 펼쳐온 친환경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원그린스텝(One green step) 캠페인’의 일환이다. 삼광글라스는 저소득층 아토피 아동 치료비 지원,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글라스락 도시락 세트 지원, 녹색병원 소아과 방문 환아 대상 글라스락 지원 등 다양한 후원 및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삼광글라스 유하스 사업부 이윤석 상무는 “올해를 마무리하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에게 삼광글라스의 친환경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원그린스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