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가 패스트푸드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21일 브랜드가치평가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 1000점 만점) 856.76점으로 1위에 랭크됐다.
2위 맥도날드는 851.62점, 버거킹은 734.65점을 얻어 그 뒤를 이었다. KFC가 654.19점을 기록했다.
다음은 BSTI 점수에 따른 브랜드 순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