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첫 방송한 ‘하녀들’은 13일 세트장 화재로 스태프가 사망하면서 방송 재개 시점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TBC ‘하녀들’은 화재사고 직후 13일 결방한 이래 19일에 이어 20일에도 다른 방송으로 대체된다.
JTBC ‘하녀들’은 13일 화재로 안타까운 인명사고를 당한 데다, 세트장 역시 불로 소실돼 방송 재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유미와 오지호, 김동욱이 주연을 맡은 ‘하녀들’은 신분과 운명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남녀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