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임창정과 김병만이 부부 같은 환상 호흡을 자랑했다.
오늘(19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임창정과 김병만이 엄마와 아빠로 불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임창정은 어렵게 구한 열매나 생선을 도맡아 요리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특별히 위생에 신경쓰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은 미리 봐두었던 큰 나무를 바닷물에 씻고, 테이블보 대신 큰 바나나잎을 깔고 닦은 후 도마로 쓰는 꼼꼼한 모습을 보여 '임엄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병만은 임창정의 도움으로 다른 멤버들의 정글 하우스를 보수하거나 사냥을 도맡는 등 묵묵히 동생들의 생존을 도왔다.
이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임창정과 김병만을 각각 엄마, 아빠로 부르며 생존을 이어갔다. 서지석은 "엄마와 아빠의 궁합이 잘 맞아서 우리가 편하게 생존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과 김병만의 부부같은 금슬은 오늘(19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