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최정윤을 또다시 협박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극본 김지은, 연출 정효) 109회에서는 김혜선(강복희 역)이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막기 위해 최정윤(은현수 역)을 또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담동 스캔들'에서 최정윤은 김혜선이 언론사를 협박해 기사를 막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김혜선과 만난 자리에서 최정윤은 진실을 밝히겠다고 주장했지만, 오히려 김혜선은 최정윤의 극중 엄마 이상숙(우순정 역)을 공격했다.
김혜선은 'JB그룹 숨겨진 딸' 기사를 내밀었고, 이상숙이 유괴범이라는 사실을 밝힐 거라고 협박했다. 그는 이상숙의 안위를 걸고 최정윤을 협박해 '입을 다물겠다'는 각서를 적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청담동 스캔들' 방송 말미에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유지인(최세란 역)과 최정윤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청담동 스캔들'은 일일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8시 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