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허지웅, 한고은 이야기에 식은땀 '송골송골'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마녀사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영과 4MC가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눈다.
19일 JTBC ‘마녀사냥’ 71회에서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캐럴 음반 대박나면 마녀사냥…”이라고 말을 흐리며 폭탄선언을 했다.
이어 허지웅은 배우 한고은 이야기에 식은땀을 흐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연애하는 동안 늘 불안해 했던 과거 연애담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지난해 9월에 이어 ‘마녀사냥’ 게스트 2번째 출연인 홍진영은 살인 애교를 선보였다. 이에 ‘마녀사냥’의 4MC들의 애교도 공개된다.
‘마녀사냥-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는 아직 마녀가 되지 못한 이들의 곡소리가 펼쳐진다.
이 코너에서는 눈웃음으로 오해를 받는 마녀, 과장된 어투나 행동으로 진실성이 부족해 보이는 연극배우 남친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편, JTBC ‘마녀사냥’은 매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