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클라라(28)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대만의 주요 신문 앞부분에 소개됐다. 신문 속 클라라는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클라라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16일 대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한 바 있다.
한편, 클라라는 18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의 ′내가 최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각 분야에서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지석진, 클라라, 조여정, 박기량, 장수원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클라라는 자신만의 특별 피부 관리 비법과 과감한 민낯을 공개한다.
‘해피투게더’ 클라라의 솔직한 이야기는 18일 11시10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