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SK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짓는 꿈의숲 SK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로 44 다길 20일대에 ‘꿈의 숲 SK뷰(VIEW)' 샘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163가구 ▲84㎡ 341가구 등 총 504가구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28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중 59㎡는 계약 마감됐고, 84㎡ 남은 물량을 분양 중이다. 현재 시공 중인 이 현장에서는 84A, B 타입의 샘플하우스를 지정 담당자와 함께 직접 구경할 수 있다.
특히 주변보다 지대가 높아 저층부에서도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우이천 등 탁월한 뷰를 자랑한다.
SK건설 관계자는 “아파트 시공 중에 샘플하우스를 오픈한다는 것은 현장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며 “직접 눈으로 현장을 둘러보는 것이 더욱 현실감 있기 때문에 방문객들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확 줄였다. 입주 시까지 2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해 적은 돈으로 내집마련을 시작할 수 있다.
분양가는 서울 평균 분양가인 3.3㎡당 약 1600만원보다 저렴한 1300만원대부터이다. 이는 인접 단지보다도 3.3㎡당 100만~200만원 저렴한 수준이어서 경쟁력 또한 갖췄다.
‘꿈의 숲 SK뷰(VIEW)'는 천정고를 10cm 높인 설계로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주차공간은 모두 지하화해 차가 없는 단지를 구현했다. 또한, 범죄 예방을 위한 철저한 보안시스템 누리며, 에너지효율도 높은 단지로 탄생한다.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며 단지 내 텃밭과 휴게실도 조성된다. 이 밖에도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는 영축산근린공원과 단지 앞을 흐르는 우이천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배산임수 힐링단지이며, 노원구민체육센터도 사업지 인근에 들어설 계획이다.
지하철 1·6호선 석계역을 비롯해 동부·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있다. 월계동 일대 교통망 확충 계획으로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이르면 올해 중에 착공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지난 10일 오픈 한 샘플하우스 방문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 전화예약 후 지정 담당자를 통해 원활한 상담과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홍보관과 샘플하우스(84A, B 2개 타입)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로 44 다길 20 현장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1월이다. 문의) 02-6425-0296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