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현대페인트가 15일 총 70억원 규모의 227만2000주(보통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페인트는 보통주 187만8000주(60억원)를 신규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증자 대상은 구철모 대표이사다.
신주발행가액은 3195원이며, 구 대표가 배정받는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또 현대페인트는 주당 2538원에 39만4000주를 새로이 발행하는 일반 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유증 규모는 약 10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