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수퍼개미로 알려진 손명완 세광 대표가 영화금속 주식 47만2000주를 장내서 추가 매입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손씨의 지분은 불과 일주일새 354만주(7.5%)에서 401만2000주(8.5%)로 늘어났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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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손씨의 지분은 불과 일주일새 354만주(7.5%)에서 401만2000주(8.5%)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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