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유러피언 안티에이징 라인 ‘더테라피’의 팝업스토어인 ‘더테라피 캐슬’을 16일부터 22일까지 가로수길 카페 ‘더화원’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마르케로의 7일간의 여행(Seven-day Journey to Marche)’이란 주제로 일주일 동안 열리는 ‘더테라피 캐슬’은 ‘더테라피’의 탄생지인 마르케 지역의 문화 체험과 함께 제품의 소개 및 테스트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직접 핸드메이드 블렌딩 비법을 체험할 수 있는 ‘더테라피 페이셜 오일’ 만들기 코너, 아코디언 공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된다.

또한 ‘더테라피 캐슬’은 오픈 이벤트로 15일에 더페이스샵의 뮤즈 수지와 소비자가 함께 하는 ‘핸드메이드 페이셜 오일 만들기’ 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날 수지는 ‘더테라피 캐슬’의 레이디(Lady)’로서 직접 ‘더테라피’를 소개해주며 더페이스샵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초대될 팬 2명과 함께 유러피안 자연주의 화장품의 명작 ‘더테라피 페이셜 오일’을 전통 수작업 방식에 따라 직접 블렌딩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더테라피’의 팝업스토어인 ‘더테라피 캐슬’을 통해 ‘더테라피’가 탄생한 예술, 문화, 미의 발상지인 마르케 지역의 고유 문화 체험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더테라피’ 제품을 직접 만들고 테스트해볼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