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생’ 영업 3팀이 최 전무의 아이템을 두고 중국에서 관행처럼 돼 있는 '꽌시'를 놓고 고민을 거듭한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차장(이성민)은 최 전무(이경영)의 아이템을 받아들일지 말지 고민에 빠진다.
이경영이 준 아이템은 영업 3팀의 2년~3년 치 실적을 한 번에 채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 차장(이성민)은 최 전무(이경영)의 의도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아이템을 맡으려면 ‘꽌시’를 해야만 한다. 그래, 영이, 석율, 백기 등 원인터내셔널 신입사원 네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업무가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는 동안 김동식 대리(김대명)는 주재원 발령에서 또 낙방하고, 주변 사람들은 상사인 오 차장(이성민)의 무능을 탓한다.
김동식 대리(김대명)는 “니들이 내 상사에 대해 뭘 안다고 그래?”라며 싸움을 벌이려고 한다. 오 차장(이성민)은 김 대리(김대명)에게 “동식아, 팀 바꿔 줄까?”라고 하며 궁금증을 키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