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룹' 2부에서는 손석희 앵커와 배우 한석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나이를 언급하는 한석규에게 "저 따라오시려면 아직 멀었습니다"라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56년생으로 현재 만 58세. 한석규는 64년생으로 손석희 앵커와 8살 차이가 나지만 외모 상에서 큰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뉴스룸' 손석희 앵커와 동갑내기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노회찬 전 의원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MBC '100분 토론'에서 공개적으로 손석희 앵커와 비교돼 박원순 노회찬 두 사람은 굴욕을 안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손석희 교수의 박원순, 노회찬 능욕영상'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과 SNS상에서 널리 확산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