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옹알스가 한채영과 저글링쇼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옹알스와 한채영, 김준호, 송경아, 한승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엣는 넌버벌 코미디 팀인 옹알스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옹알스 멤버들은 한채영을 두고 아슬아슬한 저글링쇼를 선보여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저글링쇼를 함께 한 한채영은 "정말 무서웠다. 코나 머리를 칠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옹알스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팀으로 호주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고 2년 연속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30회 공연 전회 매진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