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송경아 “아팠지만 괜찮아”…무슨 의미?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모델 송경아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가수 한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11일 목요일. 11시 10분. 아팠지만 괜찮아"라는 제목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경아는 “KBS2TV 해피투게더-한승연,송경아,김준호,한채영 많은 시청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해피투게더 출연진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송경아는 자신의 출생 비화를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송경아는 "11개월 만에 4kg 우량아로 태어났다"며 "보통 말이 11달 만에 태어나는데 어머니로부터 말을 낳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송경아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다 길쭉했다. 머리도 컸다"고 회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