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제2의 류현진’ 최수재(6)군이 등장한다.
‘세상에 이런일이’ 첫 코너에 소개되는 최수재 군은 시속 67km의 공을 뿌리는 ‘제2의 류현진’. 게다가 투수뿐 아니라 타자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해 주위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이날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최수재 군은 사회인 야구팀 연습경기를 찾아 기량을 뽐냈다. 최수재 군은 연습 경기에서 성인 타자를 상대로 삼진까지 뽑아냈다.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측정한 최수재 군의 공은 비공식으로 무려 시속 67㎞까지 기록했다. 최수재 군은 타자와 수비 등 멀티포지션을 소화할 수도 있다. 특히 빠르게 날아드는 공을 눈 한 번 깜박이지 않고 때려낸 최수재 군은 슬라이딩까지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한 최수재 군의 사연은 11일 밤 8시55분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