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라면세점은 11일 한 해를 함께 한 여행사 가이드들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훈훈한 '연말 자선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자선 바자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화장품, 패션소품, 주류, 서적 등 다양한 물품을 필요로 하는 직원과 여행사 가이드들에게 염가에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이웃 사랑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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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바자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화장품, 패션소품, 주류, 서적 등 다양한 물품을 필요로 하는 직원과 여행사 가이드들에게 염가에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이웃 사랑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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