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 인형같은 3살 공개…"귀여워"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워킹걸’로 화제인 배우 클라라(28)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7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베른. 세 살 클라라 "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스위스 베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클라라는 외국인 부부 사이에 앉아, 인형 같은 큰 눈과 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클라라는 귀여운 짧은 단발머리에 리본 장식이 달린 원피스를 입고, 부끄러운 듯 살짝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는 정범식 감독과 조여정 클라라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범식 감독은 “성인용품 숍 CEO 오난희 역을 맡은 클라라가 성인용품을 테스트하는 연기를 위해 성인용품을 빌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정범식 감독은 “이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에 소리를 녹음해 컨펌을 부탁했다.”며 “전화기 앞에서 녹음한 소리를 듣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 상태였다.”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정범식 감독의 발언에 클라라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는 주장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