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탈모 체크리스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식습관 변화 등으로 탈모가 시작되는 시기가 당겨지고 있다. 이에 과거 남성의 전유물로 여겼던 것과 달리 탈모는 직장인, 주부, 학생, 연예인 등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우선 가장 간단한 탈모 체크 리스트는 매일 머리카락 수를 세어 보는 것이다.
두피가 건강한 사람들은 매일 머리카락이 60~70개 정도가 빠지지만 100개 이상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어 머리카락의 두께 유무도 탈모 체크 리스트에 해당한다.
흔히 머리숱은 머리카락 수가 적어지거나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경우다. 이때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머리숱이 심하게 적어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할 탈모 체크리스트는 두피 건강이다. 두피가 건조해지고 비듬이 생기면 두피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는 의미다. 두피 건강은 탈모와 바로 직결되기에 반드시 건강한 두피를 유지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