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호텔 홍보대사 오승환 선수를 초청해 사랑 나눔 만찬 ‘더 위너스 디너(The Winners’ Dinner)’를 올데이 다이닝 & 뷔페 ‘세븐스퀘어’에서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 플라자가 홍보대사 오승환 선수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어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을 위해 쓰여진다.
만찬에 초대된 모든 고객이 승리자라는 뜻을 가진 ‘더 위너스 디너’ 행사장에서는 “승리를 이끌어내는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알려진 오승환 선수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지난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세븐스퀘어 통 요리 특선 메뉴를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먼저, 뷔페의 각 코너에서는 더 플라자의 대표 레스토랑 수석 셰프들이 선보이는 한우 엘본 등심, 통 스캠피 찜, 통 돼지 바비큐, 전복 구이, 북경오리 등 각종 육류 및 해산물 통 요리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특별히 마련되는 ‘더 위너스 스페셜 메뉴’ 코너에서는 오승환 선수가 평소 즐겨먹는 음식을 비롯해 야구를 연상할 수 있는 흥미로운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다양한 즉석요리 시연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까지 제공할 예정.
더 위너스 디너 가격은 어른 9만 2000원, 어린이 5만 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사전 예약 필수이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노원구 중계동 소재의 마들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어린이 야구단 ‘천하무적 야구패밀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