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한 매체는 부동산 경매 전문 로펌 법무법인 열린은 정윤희의 남편 조규영 회장 소유의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 대해 지난 6월 경매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국민은행 대출금과 이자액 20억원을 환수하게 위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윤희와 조규영 회장은 지난 1988년 이 아파트를 매입해 20년 넘게 거주했다.
정윤희 조규영 부부의 아파트는 경매개시 결정부터 경매 공고까지 보통 4~6개월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아파트는 오는 12월 말이나 내년 초에 첫 번째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지며 같은 아파트의 동일 평형은 최근 25억원에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