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엔텔스 주가가 M2M 네트워크 시스템 표준화 관련 특허권 취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26분 엔텔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00원(7.41%) 오른 1만30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5일 엔텔스는 M2M 네트워크 시스템 및 M2M 단말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M2M 네트워크 시스템에서 표준화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엔텔스는 "이번 특허는 복수의 M2M, IoT(사물인터넷) 단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표준화 방안"이라며 "데이터의 종류 및 특성을 고려한 표준 프로파일을 적용해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필터 방식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