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배우 경수진의 분위기 있는 셀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수진은 지난달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체크무늬 셔츠 위에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경수진은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특별한 메이크업으로 손예진 닮은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경수진은 7일 방송한 '런닝맨' 224회 분 '두 얼굴의 천사'편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 새로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화려하게 야외 예능 버라이어티 신고식을 치렀다.
경수진은 '런닝맨'에서 청순한 외모와 달리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레이스'를 펼치며 몸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발산했다. 특히 경수진은 종횡무진 뛰고 또 뛰며 처절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은 것은 물론, 목표물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