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6일 진행한 연탄배달,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는 롯데푸드 경영지원부문장 손희영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모여 직접 김장을 하고 연탄을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영등포구 일대 저소득층 70여가구와 무료급식소에 김치 900포기, 연탄 4000여장, 난방유 1000L 등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롯데푸드는 오는 17일 비영리단체 ‘옷캔’에 헌 옷 800벌(40박스)를 기증한다. 헌 옷가지는 지난달 27일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것이다. 모아진 헌 옷은 제 3세계 어린이를 돕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롯데푸드 CSR관련 부서 담당자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경영의 중요목표로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발굴해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