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앞 단계에서 도전을 포기할 경우, 다음 단계에서 두 배의 시간을 일해야 하는 무한도전의 '극한 알바'. 지난주에는 멤버 박명수가 '고층 빌딩 외벽 청소'에 도전해 성공을 거뒀다.
배우 차승원과 유재석은 '1050m'를 선택해 강원도 탄광행을 결정지었으며, 예능 최초로 탄광 안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실제 광부들과 함께 진행됐다.
차승원은 이번 '무한도전' 극한 알바 촬영 현장에서 "내 연기 인생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정준하는 감정 노동의 최고로 꼽히는 '텔레마케터'에 도전, 끊임없는 컴플레인에 몹시 당황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하는 '4800개'를 선택해 대학생들 사이에서 지옥의 알바로 불리는 ‘택배 상하차 작업’에, 정형돈은 '10kg'를 선택해 엄청난 양의 '굴 까기'에 도전한다.
한편, '무한도전-극한 알바'는 6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