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6' 곽진언, 김필이 윤종신의 남자로 낙점됐다.
윤종신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 월간윤종신 12월호 '지친 하루'는 김필 곽진언 두 아티스트와 함께 합니다. M/V는 19일 밤 10.. 음원공개는 12. 19-20 넘어가는 자정에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 곽진언, 김필과 함께한 음원 발표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곽진언과 김필의 음악을 기다렸던 팬들은 윤종신의 음악으로 먼저 그들을 만나 보게 됐다. 앞서 곽진언과 김필은 지난달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