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후보는 이날 "담을 쌓을 때 똑같이 생긴 벽돌로만은 안된다"면서 "합참 근무 경험을 살려 소방, 해경, 기술직, 행정직을 다 아울러서 단단한 조직이 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박 후보는 이날 "담을 쌓을 때 똑같이 생긴 벽돌로만은 안된다"면서 "합참 근무 경험을 살려 소방, 해경, 기술직, 행정직을 다 아울러서 단단한 조직이 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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