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황영희가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황영희, 조재현, 이광기, 임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희는 "오바이트(구토)를 할 때 늙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는 "나는 술 먹고 절대 구토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에는 구토하게 됐다"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술버릇이 생긴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듣던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구토를 할 때 아가씨와 아줌마 버전이 다르다"며 "나이가 들면 구토 소리도 되게 걸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